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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보증과 보증료 지원

보증서는 담보가 없는 사업자를 위해 신용보증재단이 은행에 대신 서 주는 약속이고, 보증료는 그 대가로 재단에 내는 수수료입니다. 지자체는 이 보증료를 대신 내주는 공고를 냅니다.

보증서는 신용보증기금이나 지역신용보증재단이 은행에 써 주는 문서로, 이 사업자가 못 갚으면 재단이 대신 갚겠다는 약속입니다. 담보가 없는 소상공인도 이 문서로 대출을 받습니다. 보증료는 그 보증을 받는 대가로 재단에 내는 수수료이고, 은행 이자와는 별개입니다.

공고에서 어떻게 나오나

2026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사업 공고의 대리대출은 소진공이 지원대상 여부를 확인하면 신용보증재단이 보증서를 발급하고, 은행이 그 보증서로 대출을 실행하는 구조입니다. 보증서 발급기관으로 전국 17곳의 지역신용보증재단과 신용보증기금이 적혀 있습니다.

보증료율은 재단이 정합니다.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신용등급과 보증금액, 보증기간에 따라 보증금액의 연 0.5%에서 2%까지 차등 적용한다고 안내합니다. 이 부담을 지자체가 덜어 주는 것이 보증료 지원 공고입니다. 부산 사상구의 2026년 공고는 관내 소상공인이 신용보증기관을 통해 대출받을 때 1명당 5천만원 이내 대출의 첫 1년치 보증료를 지원하고,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받습니다. 광주 평동산업단지 공고는 2026년에 이미 낸 보증료의 30%를 최대 100만원까지 돌려줍니다.

주의점

보증서가 나와도 대출은 은행이 결정합니다. 보증 심사와 은행 심사를 각각 통과해야 하고, 보증료는 보증기간 내내 붙는 비용입니다. 보증료 지원은 대출 뒤 납부 증빙을 내고 돌려받는 방식이 많으니, 접수처와 순서를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지원데스크에서 보증료로 검색하면 지자체별 공고가 나옵니다. 정책자금 목록과 이차보전 항목을 같이 보면 이자와 보증료 가운데 어느 쪽을 덜어 주는 사업인지 구분됩니다.

근거

지원데스크 편집팀 작성, 마지막 확인 2026.09.11. 숫자와 날짜는 위 근거 문서에서 직접 읽은 것만 적었고, 최종 판단은 원문 공고를 기준으로 해 주세요. 틀린 곳은 문의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