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개발(R&D)
기술개발, 공고에서 R&D라고 적는 지원은 새 기술이나 제품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과제에 연구개발비를 대 주는 사업입니다. 과제 단위로 협약하고 기간 안에 목표를 달성했는지 평가받습니다.
기술개발, 공고에서 R&D라고도 적는 지원은 새 기술이나 제품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과제에 연구개발비를 대 주는 사업입니다. 사업화 자금이 만든 것을 파는 단계라면, 기술개발은 그 앞에서 만드는 단계를 맡습니다. 과제 단위로 협약을 맺고, 정해진 기간 안에 목표를 달성했는지 평가받습니다.
공고에서 어떻게 나오나
창업 쪽 대표 사례가 팁스입니다. 2026년 팁스 지원계획은 R&D 일반트랙에 24개월 동안 최대 8억원, 딥테크 트랙에 36개월 동안 최대 15억원을 두고, 기업이 총 연구비의 25% 이상을 부담하도록 했습니다. 접수는 1, 2, 3분기 각 1회로 예고되어 있고, 공고문은 이 일정이 바뀔 수 있다고 단서를 달았습니다.
지자체와 부처 공고도 많습니다. 영천시의 2026년 중소기업 혁신기술개발 지원사업은 신제품 개발이나 제품 고도화를 맡는 Scale-up R&D와 보유 기술을 상용화하는 상용화 R&D로 나눠 종사자 20인 미만 제조 중소기업을 모집했습니다. 산업통상부의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처럼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이 신청하는 과제는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으로 접수합니다.
주의점
R&D 자금은 연구비 사용 지침이 따로 있어 사업화 자금보다 집행 규칙이 촘촘합니다. 영천시 공고처럼 사업비 사용 지침과 비목별 계상 기준을 첨부로 붙이는 사업이 많으니, 인건비와 장비비를 어디까지 쓸 수 있는지 신청 전에 읽어 두세요.
팁스처럼 운영사의 투자와 추천이 먼저 있어야 신청할 수 있는 사업도 있습니다. 공고를 보고 바로 접수할 수 있는지, 앞 단계가 필요한지 먼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