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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필수 지원 7종, 사장님이 한 번은 확인할 제도

소상공인 정책자금과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희망리턴패키지와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지자체 육성자금과 보증료 지원, 찾아가는 1대1 디지털 교육, 화재보험료 지원을 대상과 금액, 접수 시기와 걸리기 쉬운 요건으로 정리합니다.

가게를 열고 나면 지원 제도는 늘 필요해진 다음에 알게 됩니다. 그런데 상시 접수라 아무 때나 신청해도 되는 것이 있고, 안내에 적힌 접수일 하루를 놓치면 다음 안내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이 섞여 있습니다. 이 글은 사장님이 한 번은 확인해 둘 일곱 가지를 대상과 금액, 접수 시기, 걸리기 쉬운 요건으로 나눠 적었습니다.

일곱 가지를 셋으로 묶으면

성격이 다릅니다. 돈을 빌려주는 융자가 있고, 비용을 대신 내 주는 보조가 있고, 폐업이나 교육처럼 사람이 붙는 지원이 있습니다.

융자는 소상공인 정책자금과 지자체 육성자금입니다. 갚아야 하는 돈이니 금리와 상환 일정부터 보세요. 비용을 대신 내 주는 쪽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와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보증료와 화재보험료 지원입니다. 사람이 붙는 쪽은 희망리턴패키지와 찾아가는 1대1 디지털 교육입니다.

접수 방식도 셋으로 갈립니다. 정책자금 직접대출은 자금별 신청안내가 뜰 때마다 열고, 희망리턴패키지 원스톱폐업지원과 지자체 자금은 예산이 떨어질 때까지 받으며, 스마트상점은 한 해 두 번만 엽니다. 이 차이를 모르면 준비를 다 해 놓고 접수를 놓칩니다.

1. 소상공인 정책자금, 운전자금 5억원 한도의 정부 융자

중소벤처기업부 예산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융자입니다. 지원금이 아니라 갚아야 하는 돈이고, 시중은행보다 낮은 금리가 혜택의 전부입니다.

대상은 소상공인기본법 제2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3조에 해당하는 소상공인입니다. 자금마다 조건이 다시 붙습니다. 일반경영안정자금은 업력을 따지지 않지만,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은 NCB 개인신용점수 839점 이하가 대상입니다. 대환대출은 금융권에서 7% 이상 고금리 대출을 쓰고 있는 919점 이하 소상공인을 4.5% 저금리로 갈아타게 해 주는 자금입니다.

금액은 두 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기업당 운전자금 5억원 이내, 시설자금까지 더하면 10억원 이내가 바깥 상한입니다. 안쪽 한도는 자금마다 훨씬 낮아서 일반경영안정자금은 연간 7천만원입니다.

2026년 운용 규모는 일반경영안정자금 1조 2,200억원, 특별경영안정자금 1조 7,200억원, 성장기반자금 7,420억원입니다. 2026년 7월 30일 변경 4차 공고 기준이고, 합계는 3조 6,820억원입니다.

금리는 분기마다 움직입니다. 정책자금 기준금리에 자금별 가산금리를 더하는 구조이고, 2026년 3분기 기준금리는 7월 10일부터 3.85%입니다. 일반경영안정자금은 0.6%p를 더해 연 4.45%,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은 1.6%p를 더해 연 5.45%가 됩니다. 일시적경영애로자금과 청년고용연계자금에는 가산금리가 없습니다. 기준금리 그대로 연 3.85%입니다. 장애인기업지원자금과 재해 피해 긴급경영안정자금은 연 2.00% 고정입니다.

대출기간은 대개 5년이고 그중 2년이 거치기간입니다. 거치가 끝나면 원금 분할상환이 시작되니 월 납입액이 얼마나 오르는지 미리 계산해 두세요. 정책자금 상환 계산기에 자금별 기간과 금리를 넣어 두었습니다.

접수 시기가 이 사업의 함정입니다. 연간 공고는 전년도 말에 나오고 해마다 몇 차례 변경 공고가 붙습니다. 직접대출 자금은 소상공인정책자금 사이트에 자금별 신청안내가 먼저 올라오고, 안내에 적힌 날 10시에 접수가 열립니다. 2026년 일시적경영애로자금은 안내가 올라온 다음 월요일이 접수일이었습니다. 예산이 소진되면 그 회차는 닫힙니다.

확인할 요건은 체납과 서류입니다. 국세나 지방세를 체납하고 있으면 신청부터 막혀 있습니다.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은 신용관리 교육 이수증이 먼저 필요하고, 일시적 경영애로 유형은 매출이 15% 이상 줄었다는 증빙을 냅니다. 고용위기지역 소재 등 공고에 적힌 일곱 가지에 해당하면 이 확인을 면제받습니다. 서류가 관건입니다. 준비에 며칠 걸리는 서류라 전달에 갖춰 두는 편이 낫습니다.

자금 종류와 접수 구조는 소상공인 정책자금 해설에, 월간 흐름은 정책자금 가이드에 있습니다.

2.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직원 뽑는 달에 함께 신청

직원이 열 명이 안 되는 사업장이 새로 뽑은 직원의 고용보험료와 국민연금 보험료 가운데 80%를 나라가 대신 내 주는 제도입니다. 사장님 몫과 근로자 몫이 둘 다 대상입니다.

사업장 기준은 근로자 수 10명 미만입니다. 근로자 기준은 두 가지가 함께 걸립니다. 월평균보수가 270만원 미만이어야 하고, 지원신청일 직전 1년 동안 고용보험과 국민연금 자격을 취득한 이력이 없는 신규가입자여야 합니다. 전 직장에서 1년 안에 4대보험에 들어 있던 경력직을 뽑으면 이 제도로는 받을 수 없습니다.

지원 금액에는 월 상한이 있습니다. 2026년 고용보험은 근로자 월 16,560원과 사업주 월 21,160원까지이고, 국민연금은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월 87,400원까지입니다.

두루누리 안내의 예시가 이해에 빠릅니다. 월평균보수 230만원인 신규가입 근로자를 한 명 고용하면 사업주는 매월 108,560원, 근로자 본인은 매월 103,960원을 덜 냅니다. 지원 기간은 2018년 1월 1일 이후를 합산해 36개월까지입니다.

소득과 재산으로 걸러지는 근로자도 있습니다. 전년도 재산 과세표준액 합계가 6억원 이상이거나 종합소득이 4,300만원 이상이면 제외됩니다. 보수는 낮아도 임대소득이 큰 직원이 여기서 걸립니다.

접수 시기는 따로 없습니다. 상시 제도입니다. 공고도 마감도 없고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에서 받습니다.

확인할 요건은 신청 시점입니다. 지원은 신청한 달의 보험료부터 시작하고 그 전 달치는 소급되지 않습니다. 채용하고 취득신고를 하는 날 함께 신청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세부 조건은 두루누리 해설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3. 희망리턴패키지, 문을 닫을 때 쓰는 제도

폐업을 앞두었거나 이미 폐업한 소상공인에게 정리 비용과 상담을 묶어 주는 사업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운영하고, 안에 원스톱폐업지원과 재기사업화가 따로 들어 있습니다.

원스톱폐업지원은 네 가지를 겹쳐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6년 규모는 44,250건 내외입니다.

  • 점포철거비는 전용면적 3.3제곱미터마다 20만원 이내로 실제 철거비를 줍니다
  • 사업정리 컨설팅은 재기전략과 세무, 부동산 등 다섯 개 분야 가운데 최대 세 개를 골라 전문가에게 1대1로 받습니다
  • 폐업 법률자문은 전담 변호사가 임대차와 노무, 가맹과 세무 문제를 상담합니다
  • 채무조정 신청지원에는 개인파산과 개인회생 소송대리, 신용회복위원회 연계 상담이 들어 있습니다

철거비 한도는 폐업일로 갈립니다. 2025년 7월 11일 이후에 폐업했으면 최대 600만원, 그 전이면 최대 400만원이고 부가가치세는 빼고 공급가액만 인정합니다.

재기사업화는 성격이 다릅니다. 진단과 사전교육, 전담 PM 멘토링이 앞뒤로 붙어 있습니다. 그 과정을 마쳐야 국비 최대 2천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나옵니다. 국비 2에 자부담 1 비율이라 국비 2천만원을 받으려면 1천만원을 스스로 대야 합니다.

접수 시기가 둘로 나뉩니다. 원스톱폐업지원은 1월 중순 공고 뒤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로 받고, 재기사업화는 기간이 짧습니다. 2026년 재기사업화는 1월 30일 10시부터 2월 27일 17시까지였고 선착순이라 기간 안에도 일찍 닫힐 수 있습니다.

확인할 요건은 점포철거비 쪽에 몰려 있습니다. 돈을 내고 빌린 점포여야 하고 임대차계약서가 있어야 합니다. 자가 건물과 무상 임차, 건축물대장상 주거용 건물은 제외입니다. 철거비는 주민등록번호 기준으로 한 번만 받을 수 있고, 받은 날부터 3년 동안은 같은 자리에서 재창업할 수 없습니다. 단순 이전도 지원 대상이 아닙니다.

접수처가 갈리는 점도 챙기세요. 컨설팅과 법률자문, 채무조정은 희망리턴패키지 홈페이지에서, 점포철거비는 소상공인24에서 받습니다. 문의는 소상공인 통합콜센터 1533-0100입니다. 자세한 절차는 희망리턴패키지 해설에 있습니다.

4.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키오스크 값의 절반 이상을 국비로

매장에 키오스크나 서빙로봇, 전자칠판과 경영지원 소프트웨어를 들일 때 공급가의 절반 이상을 국비로 대신 내 주는 사업입니다. 돈이 계좌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공단이 기술공급기업에 국비를 직접 보내고, 사장님은 자부담금과 부가세만 공급기업에 냅니다.

대상은 소상공인기본법상 소상공인으로 신청일에 정상 영업 중인 점포입니다. 사업자등록만 해 두고 문을 열지 않은 예비창업자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유형별 한도와 국비 비율이 다릅니다. 구입형 일반 기술은 한도 500만원에 국비 70%, 배리어프리 무인정보단말기는 한도 700만원에 70%입니다. 전자칠판이나 사이니지 같은 보편 기술은 같은 500만원 한도에 국비 50%로 낮습니다. 렌탈형은 연 350만원 한도에 70%, 소프트웨어형은 개인 소상공인 연 30만원 한도에 국비 100%입니다. 장애인 사업주와 간이과세자, 1인 자영업자는 증빙을 내면 비율이 10%p씩 올라갑니다.

자부담 계산은 어렵지 않습니다. 공급가에서 국비를 뺀 금액에 부가세 10%를 더하면 실제로 내는 돈입니다. 공급가 500만원짜리 일반 기술이라면 국비 350만원에 자부담 150만원과 부가세 50만원이니 사장님 몫은 200만원입니다.

2026년 전체 지원 규모는 16,200개입니다. 구입형 5,170개와 렌탈형 800개, 소프트웨어형 10,000개, 선도형 230개가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접수는 한 해 두 번입니다. 2026년 2차는 8월 26일 10시에 열려 9월 30일 17시에 닫습니다. 접수처는 소상공인스마트상점 홈페이지 한 곳입니다. 등록된 기술만 고를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어도 목록에 없으면 신청이 안 됩니다.

확인할 요건은 대리신청과 페이백입니다. 공급기업이나 영업대행사가 아이디를 받아 대신 신청하면 선정에서 빠지거나 취소됩니다. 자부담금을 대신 내 주겠다거나 계약 뒤 현금을 돌려주겠다는 제안은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입니다. 구입형은 2년의 의무사용기간도 있습니다. 유형별 조건은 스마트상점 해설에 공고문 기준으로 풀어 두었습니다.

5. 지자체 육성자금과 보증료 지원, 소재지로 열리는 문

중앙정부 사업만 보면 절반을 놓칩니다. 도와 시군이 자기 예산으로 운영하는 융자와 보증료 지원이 따로 있습니다. 기준은 소재지입니다.

경기도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예로 들겠습니다. 2026년 규모는 도 기금에서 직접 빌려주는 기금융자 2,000억원과 은행이 빌려주고 도가 이자를 대는 협조융자 1조 5,000억원입니다. 기금융자 금리는 1월 19일부터 2.90%이고, 협조융자는 은행 대출금리에서 0.3%p에서 2.0%p를 도가 대신 냅니다. 접수는 예산 소진 시까지이고 중소기업육성자금 통합관리시스템이나 경기신용보증재단 지점에서 받습니다. 보증심사가 따르는 소상공인지원자금과 대환자금, 재도전희망특례자금은 경기신보 앱으로 신청합니다.

보증료 지원은 결이 다릅니다.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서를 받아 대출할 때 내는 보증료를 시군이 대신 내 주는 사업입니다. 부산 사상구를 보면 소상공인 한 명당 5천만원 이내 보증에 대해 최초 1년치 보증료를 지원하고, 접수는 예산 소진 시까지입니다. 조례에 근거를 둔 사업이라 지자체마다 한도와 기간이 다릅니다.

확인할 요건은 소재지와 중복입니다.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을 한 뒤 실제로 영업 중이어야 하고, 같은 보증에 대해 다른 기관 지원을 이미 받았다면 중복으로 걸릴 수 있습니다. 내 지역 자금은 정책자금 목록에서 지역을 걸어 찾으면 되고, 보증료라는 말이 낯설면 보증과 보증료 지원 항목을 보세요. 경기도 조건은 경기도 중소기업육성자금 해설에 있습니다.

6. 찾아가는 1대1 디지털 교육, 집체교육이 어려운 사장님에게

온라인 판로를 열고 싶은데 교육장까지 갈 시간이 없는 사장님을 위한 사업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사업이고 수행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맡고 있습니다.

대상은 소상공인기본법상 소상공인 가운데 신청일에 정상 영업 중인 점포입니다. 집체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운 디지털 취약계층을 우선으로 봅니다.

지원 내용은 사람이 찾아오는 교육입니다. 온라인 플랫폼 입점과 홍보 방법을 1대1로 배울 수 있습니다.

접수 기간이 깁니다. 2026년은 5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소상공인24에서 받습니다. 연중 신청이 되는 셈이라 스마트상점처럼 마감에 쫓기지 않습니다.

확인할 요건은 영업 상태입니다. 신청일에 문을 열고 있어야 하고, 휴업 중이면 신청할 수 없습니다. 문의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온라인판로팀 042-363-7812입니다.

7. 화재보험료 지원, 지자체가 보험료의 일부를 냅니다

가게 화재보험은 들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보험료 때문에 미루게 됩니다. 여러 지자체가 이 보험료의 일부를 대신 내 주고 있습니다.

충청남도를 예로 들면 2026년에 화재보험 가입을 유지하면서 도내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 대상입니다. 보장보험료의 80%를 지원하고 한도는 연 24만원입니다.

지역마다 다릅니다. 대상 지역이 충남 전체는 아닙니다. 2026년 사업은 천안과 공주, 아산과 서산, 당진시에서 추진하고 금산과 청양, 예산군도 들어 있습니다. 2차 접수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이고 소상공인24나 사업장 소재지 시군 접수처에서 받습니다.

확인할 요건은 보험 유지입니다. 지원받은 해에 보험을 해지하면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약관과 공고문을 함께 보세요. 문의는 충청남도 경제정책과 041-635-3315입니다. 다른 지역도 비슷한 사업을 열고 닫으니 화재보험료 공고 검색에서 내 지역 공고가 있는지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한 가지 더,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

직원이 아니라 사장님 본인의 고용보험 이야기입니다.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소상공인에게 보험료의 절반 이상을 돌려주는 제도이고, 근거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12조의7입니다.

지원 폭은 가입 등급에 따라 다릅니다. 납부한 보험료의 50%에서 80%를 최대 5년, 그러니까 60개월까지 돌려받습니다. 기준보수 1등급은 월 보험료 40,950원의 80%인 32,760원, 7등급은 76,050원의 50%인 38,025원이 매월 지원 금액입니다. 2026년 지원 규모로는 42,200명 내외가 잡혀 있습니다.

신청 창구가 가입 여부로 갈립니다. 아직 가입하지 않았다면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에서 가입과 지원을 한 번에 신청하고, 이미 가입했다면 소상공인24에서 따로 신청합니다.

확인할 요건은 마감입니다. 2026년 신청은 1월 1일에 열렸고 예산이 소진되면 닫히는데, 기존가입자는 8월 13일에, 신규가입자는 8월 18일에 접수가 마감됐습니다. 소급은 없습니다. 신청한 달부터 지원되고, 보험료를 낸 뒤 두 달쯤 지나 계좌로 환급됩니다.

언제 무엇을 여는지 한 줄로

  • 1월에는 희망리턴패키지 공고가 나오고 재기사업화 접수가 1월 말에서 2월 말에 짧게 열립니다
  • 정책자금 직접대출은 자금별 신청안내가 먼저 뜨고 안내에 적힌 날 10시에 접수가 시작되니 안내를 그때그때 확인하세요
  • 3월과 8월에는 스마트상점 1차와 2차 접수가 열립니다. 2026년 2차 마감은 9월 30일 17시입니다
  • 연중에는 두루누리와 지자체 육성자금, 찾아가는 1대1 디지털 교육이 열려 있습니다
  • 화재보험료와 보증료 지원은 지자체 예산이 있을 때만 열리니 소재지 공고를 봐야 합니다

일곱 가지 가운데 오늘 당장 할 수 있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직원을 뽑을 예정이면 두루누리를 채용과 같은 날 신청하시고,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이미 들어 있다면 고용보험료 지원 신청 여부를 확인해 보세요.

지원데스크에서 찾기

내 지역과 업종에 맞는 공고는 소상공인 공고 검색에서 조건을 걸어 좁힐 수 있습니다. 융자만 모아 보려면 정책자금 목록에서 지역과 자금 종류로 거르면 됩니다.

접수 시작일과 마감일은 지원사업 캘린더에 모여 있습니다. 정책자금 월별 접수와 스마트상점 1차, 2차 일정이 여기에 올라가니 내 일정에 담아 두세요. 거치기간이 끝난 뒤 월 납입액은 정책자금 상환 계산기로 미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공고를 열었을 때 무엇부터 볼지는 아래 가이드에 순서로 적어 두었습니다. 최종 판단은 원문 공고와 주관기관 답변을 기준으로 해 주세요.

근거

정책자금의 규모와 한도, 금리는 다음 문서에서 확인했습니다.

보험료와 폐업 지원은 아래 문서를 봤습니다.

스마트상점의 유형과 규모는 두 곳에서 맞춰 봤습니다.

지자체 사업과 디지털 교육은 기업마당 공고문이 근거입니다.

위 문서는 모두 2026년 9월 11일에 직접 열어 숫자와 날짜를 다시 맞춰 봤습니다.

함께 읽을 글

지원데스크 편집팀 작성, 마지막 확인 2026.09.11